최종편집시간 : 2018년 04월 20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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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LNG추진선 발주 활기
높은 선박사양·납기일정 맞출 수 있는 한국 발주가 더 유리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 운항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기로 결정하면서 환경규제에 부합하는 높은 사양의 선박 발주를 희망하는 선사들은 중국보다 선박 품질이 우수한 한국 조선업계를 찾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중국이 한국보다 싼 가격...

정성립 사장 연임 확정…안정찾은 대우조선 3년 더 이끈다

임기 만료를 불과 한달여 앞두고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수주 영업은 물론 회사 사정에 누구보다 정통한 ...

SM상선, 미주 취항 1년…"한진해운 공백 메웠다"

SM상선이 20일부로 미주노선 개설 1주년을 맞이했다. 2016년 12월 출범한 SM상선은 4개월 만인 지난해 4월 20...

"대규모 자본 투입해서라도 국적선사 생존시켜야"

정부가 지난 5일 발표한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통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서라도 국적선사들을 살려야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

은성수 수은 행장 "올해 국내 해운업 지원 위해 8000억원 배정"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올해 국내 해운업에 대출과 보증 등으로 8000억원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