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8일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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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기준 수주점유율 39%로 독주…LNG선 덕 톡톡
카타르·미국 발 대형 LNG 프로젝트 및 특수선 발주 기대

한국 조선이 2년 연속 선박 수주 왕좌 등극에 성큼 다가섰다. 올해 10월 말 기준 최대 경쟁상대인 중국을 제치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선전은 액화천연가스(LNG)선에서 압도적인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데다,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전에서도 ...

해운업계, 내년은 순항할까

해운 시황이 점차 허리를 펴며 오랜 불황 탈출의 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내년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친환경 정책과 글로벌 무역...

위기의 컨선 시황, 미중 갈등 해소 '오매불망'

해운업계의 속을 태웠던 미·중 무역분쟁이 합의점을 찾아가며 추후 향방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현재 컨테이너선 시황은 장기간 ...

성동조선 마지막 매각 본궤도…관건은 자금력

성동조선해양의 마지막 매각이 본궤도에 접어든 가운데 참가한 업체들의 인수 자금 증빙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앞선 매각에서 ...

한국 조선, 중국 제치고 올해 누계 수주 1위 탈환

한국 조선이 중국을 제치고 올해 누계 수주량 1위 탈환에 성공했다. 12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