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2월 25일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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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선사와 최대 4척 건조계약 체결…수빅조선소 건조
“올해 지나면 3척 남아” 일감확보 위해 적극적 수주 나서

현대중공업에 이어 한진중공업 필리핀 현지법인인 수빅조선소도 옵션 포함 최대 4척에 달하는 VLCC(초대형원유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하지만 척당 선가는 7500만달러 수준으로 한국 조선업계 대비 낮은 가격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트...

"현대중 노조, 분할 주총 방해금지"…법원, 회사 측 가처분 인용

현대중공업 회사 분할 주주총회를 노조가 방해해선 안된다는 취지의 가처분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울산지방법원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최고 수준 행정제재 받는다

수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의 대우조선해양이 최고 수준의 행정제재를 받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을 부실 감사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에 대...

해운업계, 친환경 선박 도입 움직임…"조선과 상생 필수"

"환경규제에 대한 패러다임이 설정되는 2020년은 기회다. 신조를 통해서 성장을 모색할 것이다." 지난 15일 유창근 현...

현대중공업, 최대 4척 VLCC 수주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옵션 포함 최대 4척의 VLCC(초대형원유운반선)를 수주했다. 발주가 확정된 선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