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18일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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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이달중 건조사 선정…기본설계 맡은 대우조선 유력
하도급법 위반 따른 공공입찰 제한 문제도 해결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고전 중인 대우조선해양에 모처럼 청신호가 켜졌다. 방위사업청에서 진행 중인 3조원대 규모 잠수함 공공발주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이 해당 잠수함의 기본설계를 맡아온 데다 하도급법 위반에 따른 공공입찰 제한 문제도 해결되면서 수주가 기대되는 ...

컨선 대형화에 대형선사 시장점유율도 고공행진

현대상선을 포함한 10대 컨테이너선사의 해운 시장 점유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대형 컨테이너선 도입 ...

성동조선해양 매각 3수 실패, "남은 방법 수의계약뿐"

성동조선해양의 새주인 찾기 작업에 또 다시 먹구름이 끼고 있다. 진행 중인 3차 매각도 불발됐기 때문이다. 법원이 정한 회생...

물 건너간 대우조선 현장실사, M&A 로드맵 '흔들'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M&A) 절차 중 하나인 옥포조선소 현장실사가 약속시한인 14일까지 이뤄지기 어렵게 됐다....

IMO 규제 임박…스크러버 설치 컨테이너선 급증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임박해오며 컨테이너선의 스크러버 설치도 급증하고 있다. 오는 2020년 1월부터 시행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