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20년 02월 24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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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항 원양선사 물량 전년비 반토막
한~중 단일노선 근해선사 피해도 극심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해운업계 곳곳에서 곡소리가 새어나오고 있다. 중국 내 공장 가동이 평소보다 늦어진 탓에 해운 물동량이 대폭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중국을 기항하는 원양선사는 물론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근해선사들의 피해가 막심하다. 특히 선박검사 지...

한국조선 효자 LNG선, 올해도 믿는 이유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해가 갈수록 부각되면서 국내 조선업계에 미소가 번지고 있다. 친환경 전환 움직임으로 기존 화석 연료 대...

컨선 시황 제자리걸음…해운업계 "속타네"

올해 수익성 확보를 위해 재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해운업계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상승세를 보였던 컨테이너선 시황이 신...

'불황의 일상화'…중후장대산업 비상경영 물결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중후장대 산업군에 비상경영이 번지고 있다. 수년째 시황 부진에 따른 경영실적 악화가 지속되면서 각사들은...

해운업계, 미·중 갈등 재발에 또 불안

미국과 중국의 평화무드로 시황 회복에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있던 해운업계에 비보가 전해졌다. 최근 전 세계를 두려움에 빠뜨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