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2월 15일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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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인수제안서 검토 마무리하고 최종인수자 발표할 듯

창원지방법원이 오는 18일 통영지역 최대 조선업체인 성동조선해양 최종 인수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 본입찰에 참여한 3개 복수업체를 대상으로 인수제안서가 보완 제출됐다. 앞서 법원은 지난 1월 16일 본입찰 마감 이후 제출된...

조선업계, 올해 카타르-러시아 동향 '촉각' 이유는

지난 2018년부터 고부가가치 액화천연가스(LNG)선 수주를 싹쓸이하고 있는 조선업계에 낭보가 전해졌다. 올해 상반기 카타...

현대重 대우조선 M&A, 정기선 부사장 역할 커지나

대우조선해양의 새주인이 삼성중공업의 불참으로 현대중공업으로 확정되면서 후계자 수업 중인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의 향후 행보에...

조선 기자재업체, 대우조선 M&A 반대하는 까닭은?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을 위한 본계약 체결만을 남겨둔 가운데 연관산업인 기자재 업체들은 이번 M&A에 대한 반대 목...

현대重, 대우조선 품고 고부가 잠수함 시장 입지 강화하나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품고 고부가 잠수함 시장 입지 강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