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6년 07월 26일 14:48

박정원 회장의 ‘정중동’… “보이는 게 전부 아니다”

8월 초 그룹 120주년 행사 등 생략
외부노출·휴가 없는 현장경영 집중

취임 4개월을 맞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정중동’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박 회장은 평소 과묵한 데다, 격식을 싫어하고 실속을 추구한다. 그의 이러한 성향은 4개월간 공식 외부행사 한 번 없이 2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뤄내고 구조조정 작업의 마무리를 향해...

현대중공업 "경영개선계획 충분, 잠재부실 없다"

삼일회계법인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결...

전 세계 상반기 선박투자 191억불…여객선 57%

올해 상반기 글로벌 선박투자는 191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크루즈선을 비롯한 여객선 투자는 109억 달러로 지...

두산중공업, 친환경기술로 미세먼지 잡는다

두산중공업이 미세먼지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까지 줄이는 친환경기술로 글로벌 발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정부는 최근 ‘석...

글로벌 조선경기, 4년만에 ‘마이너스’ 성장

올해 상반기 글로벌 발주량보다 폐선량이 1000만DWT 이상 많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