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0월 20일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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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쇄빙 LNG선 추가발주, 연내 추진 가능성 높아
선박·선재 모두 고부가가치, 추진시 수익성 개선 도움

조선·철강업계에 러시아 야말 프로젝트 관련 쇄빙 LNG선 추가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쇄빙 LNG선은 척당 3억달러(약 3500억원) 규모의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국내 조선 빅3(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는 전 세계에서도 수준급 제작능력을 보유...

중·일 양분 벌크선시장, 한국에 기회 오나

중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양분하고 있는 벌크선 시장에서 한국의 수주 가능성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연비 등 선...

현대미포, LNG벙커링선 최종 인도

현대미포조선이 독일 선사에 LNG벙커링선을 최종 인도했다. 선종 다각화를 통한 불황극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 현대중공업 방문…협력방안 논의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주요 경영진들을 만나 사업 부문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7...

'배의 왕' LNG선, 한국조선 효자된 이유는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의 올해 거침없는 LNG선 수주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