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7일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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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해양 환경규제 시기 앞당기고 수준 강화
규제 충족 위한 신조 발주 전망…선가 상승도 '기대'

올해 예상보다 부진한 상선 발주로 고심 중인 조선업계에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에 대한 규제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해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조선사들은 수주 증대를 기대해볼 ...

조선업계 희망 LNG선…선가 오름세 본격 '시동'

액화천연가스(LNG)선 수주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는 조선업계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월 이후 3개월째 동결된 L...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D-7, 밀려드는 '전운'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M&A)의 필수절차인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결정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사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포스코·현대重, 빗발치는 지자체 애정공세 "난감하네"

철강 및 조선 등 중후장대산업 대표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중공업이 지역사회의 과도한 '구애'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각각 포항과...

조선 빅3, 6000억원 규모 포스코발 해양 수주 빛볼까

국내 조선 빅3(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가 6000억원 규모 포스코발(發) 해양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 사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