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6년 06월 27일 15:01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 검찰 소환, 분식회계 혐의 적용될까

대규모 적자 발생 전 2012년 퇴임…입증 쉽지 않을 전망
저가·해양플랜트 수주 진두지휘 불구 의도성 확인 어려워

검찰이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의 소환조사에 나섰다. 남 전 사장의 소환조사를 통해 검찰은 측근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등 개인비리 의혹을 중점적으로 수사한다는 방침이지만 고재호 전 사장에 앞서 대우조선을 이끌었던 만큼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혐의를 입증할 수 있...

캠코, 해운사 벌크선 6척 인수…중·장기 선박금융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서울지역본부에서 삼선로직스, 우양상선, 중앙상선, STX와 '한국 토니지 8호~13호 선박펀드'의...

중국 시노퍼시픽, 수주 가스선 15척 취소 위기

중국 시노퍼시픽(Sinopacific Offshore & Engineering)이 수주잔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18척의 LP...

RG발급에 선수금 수령…대우조선 수주계약 순항

대우조선이 이달 초 수주한 4척의 선박들에 대해 선수금환급보증(RG, Refund Guarantee) 발급, 선수금 입금 ...

경남도청, 조선업 관련기업에 1000억원 특례보증 지원

경상남도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특례보증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