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8월 22일 10:46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7월 월간 최대 발주 기록 이어 8월도 벌써 40척 넘어서
휴가철 비 선사들이 발주 주도…공급과잉 가중 비난도

선사들의 여름휴가로 인해 전통적으로 발주가 드물었던 7~8월에 오히려 선박발주량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발주량 증가세는 유조선과 벌크선에서 두드러졌는데 업계에서는 기존 선사들 외에 투자은행, 곡물메이저 등 비 선사들이 시세차익을 노리고 선박 발주에 나...

[CEO UP&DOWN; 365] 추성엽 팬오션 사장, '해운·곡물' 두 토끼 잡는다

팬오션이 올해 2분기까지 1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추성엽 사장의 '뚝심경영' 또한 주목받고 있다. 추 사장은 서울...

'살아나는' 해운업계…실적개선에 운임상승 기대감도 '솔솔'

지난해 한진해운 사태로 올초까지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국내 해운업계가 회복세에 들어섰다. 벌크선사들은 물론 컨테이너 선사들까지...

중국 청시조선소, 올해 캄사르막스만 16척 수주

중국 청시조선소가 아시아 선사로부터 캄사르막스 벌크선 추가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이 선종 누적수주만 16척을 기록했다. ...

'시장 나눠먹기' 車운송 국적선사 무더기 철퇴…과징금 430억

[세종=서병곤 기자] 자동차전용선 및 자동차·트럭전용선을 이용해 완성차를 대량으로 운송해주는 해상운송서비스시장에서 시장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