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20년 01월 17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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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발주 전년비 60% 증가 전망
LNG/VLCC 등 호재에 국내 빅3 목표 달성 청신호

글로벌 조선 업황이 수년째 이어진 침체를 털고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올해 글로벌 신조 발주량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특히 LNG와 VLCC 등 주요 상선 부문을 중심으로 발주 확대가 예상된다. 시황 회복의 기대감 속에 국내 ...

나락의 해운시황, 中춘절 효과도 '글쎄'

해운 시황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평년보다 이른 중국 춘절에도 운임 약세가 이어지면서 시황 회복은 불투명한 상태다. 17일...

4차산업혁명 맞은 중후장대 "스마트 입혀라"

중후장대산업들이 올해 불황 극복을 위해 4차산업혁명 색깔을 입힌 탈출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철...

현대중공업 임단협, 설 전 합의 '먹구름'

한 달 만에 재개된 현대중공업 임금단체협상이 난항에 빠졌다. 노동조합과 사측이 여러 사안을 두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기 ...

탱커 발주시장 전망 '맑음'…현대중공업 등 수혜 기대

연초부터 액체화물운반선(탱커)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연말부터 운임이 급등한 데 이어 연초부터 신조 발주도 이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