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3월 24일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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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높은 LNG선 위주 매출로 선박 인도대금 유입 지속
제반 여건 긍정적…“흑자 내고 떠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올해 반드시 흑자전환을 이뤄내겠다며 경영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정 사장은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우조선이 올해 중 흑자전환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 사장은 “지난해 흑자전환을 약...

유창근 사장 “현대상선, 제2도약의 해”

현대상선이 오는 25일 창립 41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 대강...

[주총 현장] 현대중공업, 올해 매출 23.5% 급감

현대중공업의 올해 매출이 4분의 1 가까이 급감하며 15조원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중공업은 24일 ...

[대우조선 지원] '급한 불 끈' 대우조선, "허리띠 졸라맬 때"

정부가 대우조선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수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한다. 우선 '급한 불'은 껐지만 추가 자금지원에 대한 ...

'창립 41주년' 현대상선, 작년 아픔 뒤로 "다시 뛴다"

"다시 한 번 현대상선의 축적된 저력으로 이름만 들어도 가슴 뛰게 하는 세계 초일류 선사로 만들어 갑시다." 현대상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