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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18일부터 내년 추석 항공권 예매 시작

정은지 기자 (ejjung@ebn.co.kr)

등록 : 2011-10-14 10:02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추석 연휴기간(내년 9월 28일부터 10월 4일) 운항하는 국내선 정기편 항공권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간 편도기준 총 305편, 5만4천780석을 공급하는 아시아나항공은 다수에 탑승객에게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를 최대 6석으로 제한한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 대표전화(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는 이번 예약 접수기간 동안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화 예약 접수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정기편을 예약하지 못한 귀성객들을 위해서 추석 연휴에 맞춰 임시 항공편을 특별 편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