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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것만은 꼭!]봄 눈앞, 피크닉 메이크업 방법은?

이미현 기자 (mihyun0521@ebn.co.kr)

등록 : 2012-02-26 09:00

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한발 앞서 봄 나들이시 필요한 ´피크닉 메이크업´을 화장품 업계와 함께 알아봤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올 봄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말괄량이 소녀의 감성을 드러나는 생기있는 민트 색상을 활용한 눈 메이크업과 파스텔 오렌지 빛 입술이다.

우선 올 봄 피크닉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피부 상태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에센스 블러셔 중 오렌지 빛깔이 감도는 색상을 선택해 볼 위에 전체적으로 넓고 연하게 발라 생기를 준다.

이어 아이섀도우를 바르는데 파스텔 계열의 민트 색상을 선택해 눈 두덩이에 고르게 바른다.

함께 화려한 펄 오렌지 컬러를 언더라인 뒤쪽으로 발라주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를 언더라인 앞부분에 얇게 톡톡 두드려 주면 촉촉한 눈매를 완성시켜준다.

입술에는 립글로스를 활용해 윤기있는 느낌을 연출하고 마지막으로 손톱에 밀크 색상의 네일을 발라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완성시킨다.

스킨푸드은 이와 같은 피그닉족을 위해 ´마이 피크닉 박스´를 제안했다. 이 제품은 립글로스, 립스틱, 아이섀도우, 네일 등으로 구성됐다.

그중 립글로스는 핑크, 체리 등 총 10가지 색상으로, 섀도우는 민트, 화이트, 오렌지 3색으로 구성돼 화사한 눈매와 입술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깨끗한 피부표현을 위해서 바비 브라운은 ´스킨 화운데이션 미네랄 메이크업 SPF15´을 제안했다.

이 제품은 기존 파우더 제품 보다 3배 더 곱게 빻아 미세한 파우더가 모공, 다크서클, 잔주름를 깨끗하게 가려준다고 바비 바라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제품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연출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