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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것만은 꼭!]봄철 불청객 ´뾰루지´ 대처법은?

이미현 기자 (mihyun0521@ebn.co.kr)

등록 : 2012-03-04 09:00

어느덧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봄이 다가왔다. 하지만 ‘뾰루지’라는 피부 불청객이 함께 찾아올 시기이기 때문에 피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봄철 뾰루지의 가장 큰 원인은 각질, 메이크업 잔여물뿐만 아니라 봄철 황사의 미세한 먼지가 모공 속에 고여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에 화장품 업계와 함께 봄철 피부관리법을 알아봤다.

◇이미 올라온 뾰루지 어떻게?
피부에 이미 난 뾰루지를 습관적으로 만지게 된다면 덧나고 흉터가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 뾰루지 전용 제품을 발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쏘내추럴의 인기제품인 ´오버나이트 브레이크아웃 컨트롤 핑크 매직 파우더´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는 점이 특징이다. 잠자기 전 트러블 부위에 면봉을 이용해 ‘콕콕’ 찍어 발라주면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롤온(roll-in) 타입을 선택한다면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해 낮, 밤 동안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쏘내추럴의 ´안티 스팟 블레미쉬 컨트롤 매직 스틱 롤´은 어성초와 티트리, 살리실산 추출물이 함유돼 트러블을 완화시켜 주고 피부의 불필요한 각질을 녹여 오염물질이 모공 속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

◇뾰루지 예방 하려면?
뾰루지를 예방하려면 모공 속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먼저다. 그렇기 위해서는 클렌저로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주고 피부를 최대한 손으로 건드리지 않게 미스트 타입의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폴라초이스의 ´하이드라 라이트 원스텝 페이스 클렌저´는 지성, 민감성 피부를 위한 부드러운 젤타입의 폼클렌저로, 피부의 노폐물을 비롯해 메이크업을 말끔히 지워 이중 세안의 필요성이 없다.

또 쏘내추럴의 ´블래미쉬 클리어링 데일리 매직 토너´는 뿌려서 흡수시키는 미스트 타입의 뾰루지 전용 토너로 손을 통한 피부에 먼지 유입을 방지시켜준다.

이 제품에 함유된 어성초 추출물이 뾰루지를 진정시켜주며 라임추출물이 피지 분비를 컨트롤 해 산뜻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이와 함께 항염작용 효과가 있는 모로니에 추출이 들어있어 뾰루지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