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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것만은 꼭!]봄철 피부관리 시작, 선크림 필수

이미현 기자 (mihyun0521@ebn.co.kr)

등록 : 2012-04-01 09:00

봄은 심한 일교차와 황사, 꽃가루 등으로 1년 중 피부가 가장 민감해 지는 시기다. 봄철 야외활동 시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가 더욱 중요한 이유다.

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시기에 사용하는 선크림은 강한 자외선 차단력은 물론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저자극 제품 이어야 한다.

▲ 비오템옴므 모델 다니엘헤니
프랑스 브랜드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맥스 SPF 50+ 울트라 훌루이드 선케어´는 UVB 50 이상, UVA 40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사용 2시간 후에도 98% 이상의 지속력을 갖고 있는점이 특징이다.

남자라도 예외는 없다. 남성들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노화, 기미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

비오템옴므가 남성 전용 기능성 제품인 ´비오템옴므 오일프리 비비크림 SPF5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비비크림의 단점인 번들거림과 피부가 허옇게 뜨는 백탁현상을 없애고 로션처럼 가벼운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하루종일 깔끔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 피부 관리에 있어 유념해야 할 점은 소홀히하기 쉬운 입술과 헤어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입술 역시 자외선에 노출되면 푸석푸석하고 주름져 보이곤 한다. 따라서 립밤을 사용할 경우 자외선 차단 성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폴라초이스의 ´모이스처라이징 립 스크린´은 보습과 동시에 SPF 15의 생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입술 보호제다. 외출 시 수시로 덧바르면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 할수 있다.

또 모발과 두피도 관리 대상이다. 봄철 자외선은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염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없이는 값비싼 헤어 클리닉도 소용 없다.

아베다의 ´선케어 프로텍티브 헤어베일´은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해 햇빛에 의한 탈색, 건조 등 모발 손상을 막아주는 헤어 전용 트리트먼트 미스트로, 봄철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 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