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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대사관, 해상풍력 기술세미나 개최

신주식 기자 (winean@ebn.co.kr)

등록 : 2013-10-18 17:53

주한노르웨이대사관은 18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한국-노르웨이 해상풍력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양국 간 해상풍력기술 개발과 협력증진을 위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및 노르웨이의 해상풍력 현황, 중력식 파운데이션, 미래형 부유식 해상풍력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대한민국에너지대전 노르웨이국가관에서 사전에 신청한 한국기업과 노르웨이 기업과의 B2B 미팅이 진행돼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관계 모색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노르웨이대사관 관계자는 “노르웨이에서 필요한 전력의 상당부분을 수력발전으로 공급하는 노르웨이는 해상풍력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미래형 모델로 불리는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도 2.3MW 발전기까지 개발돼 상용화가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