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5일 01:46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대우조선 "워크아웃 추진, 사채권자집회 이후 확정"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7-04-14 17:45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워크아웃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채권단은 모든 이해관계자의 손실 분담을 전제로 '선(先) 근원적 채무조정, 후(後) 유동성부족 자금지원'의 구조조정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워크아웃 추진과 관련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14일 답변했다.

대우조선은 "오는 17~18일 사채권자집회 이후에 확정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