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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강화군 섬마을 '석모도'와 상생협력 다짐

1섬마을 1사(社) 자매결연협약 체결
2007년부터 활동 시작, 지역사회 지원 지속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7-09-29 12:07

▲ 박성권 두산인프라코어 전무(사진 왼쪽)와 강화군 석포리 손경배 이장이 지난 28일 강화군 삼산면 면사무소에서 '1섬마을 1사'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시 강화군 섬마을인 석모도 석포리와 '1섬마을 1사(社)'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8일 인천시와 강화군, 삼산면, 석포리 관계자 및 박성권 두산인프라코어 전무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역 특산물 구입과 사회공헌활동, 섬마을 문화 체험 및 여가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석모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 전무는 "인천에서 창립해 80년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상생의 의미에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더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다음달 중순 임직원과 가족들이 석모도를 찾아 환경정화, 지역 일손돕기 및 체험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07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협약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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