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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남상태 사장체제 3년 더

김홍군 기자 (kiluk@ebn.co.kr)

등록 : 2009-02-20 08:29

대우조선해양은 20일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어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남상태 사장을 이사로 재선임해 임기 3년의 대표이사 사장직을 계속 맡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 사장의 이사 재선임은 다음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연세대(경영학과)를 나온 남 사장은 1979년 대우조선에 입사했으며, 전무이사(2001년)와 부사장(2003년) 등을 거쳐 2006년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한편, 대우조선은 남 사장 외 일부 이사진(사외이사 포함)은 교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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