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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끼리씨름단, 어린이 복지시설 봉사활동

신주식 기자 (winean@ebn.co.kr)

등록 : 2010-08-27 10:03

현대삼호중공업은 27일 현대코끼리씨름단이 어린이 복지시설인 영암 영애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13명의 씨름단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영암 영애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1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씨름지도와 함께 놀이터 모래 복토작업, 침구류 세탁, 체육활동 등의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김은수 감독과 12명의 선수로 구성된 현대코끼리씨름단은 황규연, 김기태, 안태민 등 정상급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