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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총, 2011 추진사업 논의…해양세미나 개최 등

조슬기나 기자 (seul@ebn.co.kr)

등록 : 2010-11-19 15:11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전해총)는 지난 18일 부산에서 이사회를 개최, 올해 사업추진 실적을 보고받고 2011년 중점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해총은 2011년 한해 동안 바다사랑 음악회, 1단체 1도서지역 초등학교 자매결연 체결, 바다살리기 운동 참여 등 각종 나눔활동을 통해 해양산업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개선에 주력키로 했다.

또 해양관련단체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동시, 해양산업 동반발전 방안을 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한 각종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진방 회장을 비롯해 수석부회장인 김진곤 한국항만물류협회 회장, 부회장인 오공균 한국선급 회장, 정영섭 한국선박관리업협회 회장, 장갑순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지난 2008년 11월 국내 30여개 해운 및 항만단체들의 참여로 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