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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김성만 부회장ㆍ이석희 사장 선임

조슬기나 기자 (seul@ebn.co.kr)

등록 : 2011-01-03 13:56

▲ 김성만 신임 부회장(左)과 이석희 사장(右)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상선은 3일 김성만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이석희 대표이사 고문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현대상선 측은 "앞으로 김성만 부회장이 대외 활동과 전략적 큰 그림을 그리고, 이석희 사장은 영업을 총괄하고 매일 매일의 경영현안을 챙기기로 했다"며, "최근 해운시황의 변화에 보다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처하는 스마트 & 스피드 경영을 하기 위해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