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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과 나이든 이미영 "얼굴이 왜 저렇게 변했지"

  • 입력 2020.01.23 22:29 | 수정 2020.01.23 22:30
  •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사진=SBS플러스 캡처)ⓒ(사진=SBS플러스 캡처)


전영록이 '보이스퀸'에 출연한 가운데 전 부인 이미영의 발언이 주목된다.

23일 방송된 MBN '보이스퀸'에서 조엘라는 전영록과 무대를 꾸몄다.

최근 이미영은 전영록과의 이혼을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딸인 전보람 역시 아버지 전영록의 재혼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미영은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나이가 드니 용서가 되더라"라며 "어느날 전 남편이 TV에 나오는데 '얼굴이 왜 저렇게 변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아팠다"라고 말했다.

전보람은 "아빠와 연락하지 않는다"라며 "아빠는 다른 가정이 있으니까 연락하는 게 쉽지 않다. 아빠를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영록은 올해 나이 6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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