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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중고차 오너, A/S센터 방문하면 부품 등 30% ↓

  • 입력 2020.06.02 11:38 | 수정 2020.06.02 11:38
  • EBN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무상 점검 및 정품 엑세서리·공임비 등 30% 할인

7월 31일까지 구입 기간 상관없이 첫 방문 시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 개시 ⓒ폭스바겐 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6월 1일부터 중고차 구매 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첫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이용금액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서비스 혜택은 인증 중고차 구입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중고차 고객에게 모두 적용된다.


특히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중고차 등록 후 첫 방문 시 구입 기간과 상관없이 현재 폭스바겐 중고차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첫 방문 시 무상점검 및 서비스 이용금액의 30% 할인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무상 차량 점검 항목에는 각종 누유 및 하체 점검, 진단기 스캔을 더한 세세한 차량 점검 서비스는 물론 각종 소모품 상태부터 등화장치, 브레이크, 엔진룸 점검 등이 포함된다.


처음 정비를 받거나 정품 액세서리를 구입할 경우 부품 및 공임비를 30% 할인해주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미사용 바우처 확인 등 추가적인 정보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캠페인 이벤트 종료 이후인 8월 1일부터는 중고차 차량 등록일로부터 3개월 이내 공식 서비스센터를 첫 방문할 시 동일한 웰컴 서비스 혜택이 제공되며, 공식 딜러사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고객들은 6개월까지 연장 적용된다.


한편 이번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1000명에게는 뉴 브랜드 로고로 제작된 정품 액세서리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폭스바겐 전국 공식 7개 35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마이 폭스바겐 앱 (My Volkswagen App)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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