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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구용산자이 1순위 청약 마감…평균 114.62대 1

  • 입력 2020.06.04 10:36 | 수정 2020.06.04 10:36
  • EBN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84㎡A 경쟁률 238.21대 1

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 일대에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 투시도.ⓒGS건설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 일대에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 투시도.ⓒGS건설

GS건설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 일대 분양한 대구용산자이가 최고 238.21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3일 대구용산자이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27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947명이 접수해 평균 114.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38.2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로, 66가구 모집에 1만5722명이 몰렸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23~26일 진행된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대구용산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4개동 총 429가구 규모로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이다. KTX·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도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용산초·장산초·용산중·성서중 등이 위치해 있고 하나로마트·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2025년에는 대구시청 신청사도 인근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용산자이 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주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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