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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홈데코 인테리어 트렌드 북 출시

  • 입력 2020.09.24 16:20 | 수정 2020.09.24 16:20
  • EBN 동지훈 기자 (jeehoon@ebn.co.kr)

ⓒ에이스홈데코ⓒ에이스홈데코

건축자재 생산기업 에이스홈데코는 홈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담은 '인테리어 트렌드 북'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출간한 에이스홈데코 트렌드 북은 소비자와 인테리어 회사를 위한 제품 안내서다. △ABS도어 △연동도어 △마노아 △폴딩도어 △프렌치도어 △유리문 △몰딩&철물 등 에이스홈데코 전 제품이 수록돼있다.


ABS도어는 뉴트로 풍의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에 양음각의 질감을 부여하고, 웨이브 타공 방식으로 제품 디자인을 강화했다. 도어 높이는 2400mm로 확대해 실내 공간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락메이플, 핑크, 어반블루, 어반카키, 로열블루, 그레이브러쉬 등 100여 가지 컬러와 접목할 수 있다.


연동도어는 트렌디해진 컬러와 유리 접목, 현관 중문, 거실, 펜트리, 드레스 룸 등으로 공간을 확대 제안했다. 프레임은 11.5mm로 국내에서 가장 얇다. 아노다이징 색상의 메탈핑크, 메탈블루, 흑니켈이 추가됐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중문 마노아는 투명, 철망입, 워터 큐브 등 20여 가지 디자인 유리 패턴과 블랙, 다크그레이, 크림화이트, 샴페인골드, 메탈핑크, 메탈블루, 흑니켈 등 다양한 프레임 컬러로 구성됐다. 모던, 클래식, 내추럴, 빈티지 등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 인테리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프레임 굵기를 보강해 손잡이 설치가 가능한 보급형 시스템 여닫이도어도 만날 수 있다. 마노아는 슈퍼 슬림 도어, 슬라이딩 도어, 스윙 여닫이 도어, 파티션 등 총 11개 제품군이다.


아파트 전용 폴딩도어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며 1등급의 단열과 기밀 성능은 여름과 겨울철의 냉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초콜릿, 실버 등이며 불소수지(PVDF) 도장을 통해 반영구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유리는 복층유리와 삼중유리 모두 적용 가능하다.


프렌치도어는 프랑스 감성을 담은 목재 디자인 중문이다. 골드 색상 마감몰딩으로 포인트를 부여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또 에이스홈데코 트렌드 북에 소개된 제품은 투명, 철망입, 워터 큐브 등 20여 가지 디자인 유리 패턴 외에 항균과 기능성을 강화한 커버글라스(기능성 안전필름 접착유리)를 접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내 거주시간이 늘면서 홈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트렌드 북은 제품 컬러, 스타일링 등의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 인테리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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