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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인테리어는…에이스홈데코, 트렌드북 출시

  • 입력 2020.09.24 16:58 | 수정 2020.09.24 16:58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에이스홈데코 메인 이미지.ⓒ에이스홈데코에이스홈데코 메인 이미지.ⓒ에이스홈데코

건축자재 생산기업 에이스홈데코는 24일 홈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담은 '인테리어 트렌드 북'을 출시했다.


에이스홈데코의 트렌드 북은 소비자와 인테리어회사를 위한 제품 안내서다. 수록된 제품은 △ABS도어 △연동도어 △마노아 △폴딩도어 △프렌치도어 △유리문 △몰딩&철물이다.


ABS도어는 부드러운 파스텔 색에 양음각의 질감 부여, 웨이브 타공 방식으로 디자인이 강화됐다. 도어 높이는 2400mm로 확대해 실내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100여 가지 색과 접목할 수 있어 고객 취향에 따라 연출 가능하다.


연동도어는 유리가 접목되고 현관 중문·거실·펜트리·드레스룸 등으로 공간이 확대 제안됐다. 국내에서 가장 얇은 11.5mm의 프레임은 도어를 닫아도 개방감이 탁월하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중문 마노아는 투명 등 20여 가지 디자인 유리 패턴과 블랙 및 다크그레이 등 다양한 프레임 색으로 구성된다. 차별화된 색과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맞춤형 인테리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마노아는 슈퍼 슬림 도어·슬라이딩 도어 등 총 11개 제품군이다.


아파트 전용 폴딩도어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1등급 단열과 기밀성능은 여름과 겨울철의 냉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유리는 복층유리와 삼중유리 모두 적용 가능하다.


프렌치도어는 프랑스 감성을 담은 목재 디자인 중문이다. 황금색 마감몰딩으로 포인트를 부여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에이스홈데코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내 거주시간이 늘면서 홈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트렌드 북은 제품 색과 스타일링 등의 정보를 담고 있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 인테리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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